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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모차르트와 영재들]

‘베르비에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에든버러 페스티벌’, ‘아비뇽 페스티벌’ 등 한 도시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유명 예술축제는 해당 도시의 문화 예술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한국에도 세계적인 음악 축제를 만들기 위해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예술감독과 서울시가 뜻을 같이 하여 ‘서울’이란 타이틀을 전면에 걸고 해마다 4-5월, 약 2주간에 걸쳐 SSF를 열고 있다. 2006년 시작된 SSF는 “실내악은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고 관객들의 지평을 넓혀 서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가 되었다. SSF의 성공적 개최를 본보기 삼아 지역이나 단체를 대표하는 실내악 축제가 속속 생겨났다. SSF는 현재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문화재단이 선정한 ‘서울대표예술축제’이다.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아트스페이스3

기타

클래식

2026-04-21

부터

2026-05-03

까지

대상 :

누구나 (미취학 아동 제외)

유료

전일 R 7/S 5/A 2만원, 갤러리 콘서트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