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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rine & Renato CASCIANI: Somebody has to collect it

2026년,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토탈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기념하여 ‘Collector/tion’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한다. 첫 전시의 주인공은 프랑스의 저명한 컬렉터 카트린과 레나토 카시아니(Catherine & Renato CASCIANI)이다. 이들의 참여는 양국의 오랜 문화적 유대를 확인하며, 동시대 예술의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종로구

서울시 종로구 토탈미술관 전관

기타

전시/미술

2026-04-30

부터

2026-05-31

까지

대상 :

누구나 (신체 노출,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 관람에 유의)

유료

성인 10,000원, 청년 7,000원, 청소년 5,000원 무료입장: 경로, 영유아, 장애인, 국가유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