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rine & Renato CASCIANI: Somebody has to collect it
2026년,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토탈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기념하여 ‘Collector/tion’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한다. 첫 전시의 주인공은 프랑스의 저명한 컬렉터 카트린과 레나토 카시아니(Catherine & Renato CASCIANI)이다. 이들의 참여는 양국의 오랜 문화적 유대를 확인하며, 동시대 예술의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누구나 (신체 노출,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 관람에 유의)
성인 10,000원, 청년 7,000원, 청소년 5,000원 무료입장: 경로, 영유아, 장애인, 국가유공자